배움의 유산[2019. 9. 22]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인 공병호 박사가 쓴 「운명을 바꾸는 공병호의 공부법」(21세기북스, 2012년)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그는 공부만이 보다 더 나은 자신이 내일을 만든다고 하면서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인 공병호 박사가 쓴 「운명을 바꾸는 공병호의 공부법」(21세기북스, 2012년)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그는 공부만이 보다 더 나은 자신이 내일을 만든다고 하면서
츠쿠바대학 명예교수인 엔도 호마레가 쓴 「모택동 인민의 배신자」(박상후 옮김, 타임라인)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는 이와이 에이이치의 회고록과 왕밍의 수기와 장제스의 회고록을 참고로 해서
중국 관리(공직자)들의 지침서로 널리 알려져 온 명나라 때 여곤(呂坤, 1536~1618년)이 지은 「신음어」(呻吟語) 제8장 “지조와 성품”부분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습니다. “천하의 대사(大事)를 맡을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커피에 빠지는 일이 일어난 것처럼 많은 분들이 커피를 좋아하고 마십니다. 이에 커피 학원도 생기고 커피 동호회도 생길 뿐만 아니라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하고 사회주의 계획경제의 진실을 예견하고 파헤친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Friedrich A. Hayek, 1899~1992년)가 있습니다. 그가 쓴 대표적 저서가 「노예의 길」(The Road to
동국대 김익중 교수가 쓴 「한국탈핵」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그는 지난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 폭발 장면을 수백번 보면서 “일본은 망했구나!”라고 생각했다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제 82회 성경대강좌(성경통독사경회)를 잘 마쳤습니다. 이를 위해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식사 봉사 및, 다과와 과일, 청소 및 안내
명(明)나라 가정(嘉靖, 世宗의 연호) 때 여곤(呂坤, 1536~1618년)이라는 학자가 있었습니다. 그가 쓴 책 가운데 「신음어」(呻吟語)라는 중국 관리들의 지침서로 일컬어진 것이 있습니다. 이 책은
동양고전을 공부해 보면서 개인적으로 느끼게 되는 것이 모든 제자백가의 원조는 관자(管子, B.C. 725-645)라는 사실입니다. 관자(管子)의 사상은 철저하게 현실에 뿌리박고 있는 것을 알
철학(哲學)을 하는 중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철학은 많은 명제들을 가지고 있지만 “죽음”의 주제는 빼놓을 수 없는 철학자들의 고민이었습니다.